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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고등학생(18~20) 때만 해도 AI 라고 하면 CV도 있고, KNN이나, 머신러닝, 딥러닝 이런 키워드가 있었던 거 같은데 요즘은 AI라고 하면 거의 LLM을 떠올린다. 필자도 LLM을 자주 사용하고 그 성능에 놀라고는 하는데 그 이면에는 어떤 원리가 있고 어떻게 동작하는지 궁금해서 여유가 좀 생겼을 때 LLM도 공부해보려 한다. 이 글은 LLM이란 것이 무엇인가, LLM이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자 해서 나온 도구인가, LLM이 만능일까?, LLM은 지금까지 내가 공부했고 가고자 하는 길을 가로막는 벽이 될 것인가? 도구로서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인가? 와 같은고민 중 LLM의 근본과 그 동작 원리를 넓게 이해하고자 공부한걸 정리하는 글이다. (클로드랑 같이 공부했다.) 즉, top-down 방식의 첫 시..
· Web3/1-day
오늘은 renzo라는 프로토콜에서 발생한 취약점 renzo는 이더리움의 EigenLayer 위에 구축된 Liquid Restaking 프로토콜로 ETH를 Renzo에 Staking하면 그 대가로 ezETH라는 Liquid Restaking Token을 받음. 타이틀: Pending withdrawals prevent safe removal of collateral assets pending withdrawals가 먼가사용자가 ezETH를 ETH로 돌려 받기 위해 출금 요청한 뒤에 아직 완료되지 않고 처리 대기중인 상태임.작동은 다음과 같은데출금 요청 : 사용자가 앱에서 ezETH -> ETH 출금을 신청대기 기간 (cooldown) : withdrawQueue 버퍼에 자산이 있으면 약 7일, 비어 있으..
· Web3/1-day
title : Incorrect max precompile address잘못된 precompile 주소 max 설정이 영향을 미쳤다. zkSync 는 zkProof 생성 때문에 자체 vm을 사용하는데 이게 EVM 구조랑 조금 다르다. 일반적인 evm 에서의 precompile은 빠르게 실행만 되면 되기 때문에 native로 구현된다. zkSync의 경우에는 모든 연산이 ZKP로 증명 되어야 하기 때문에 이에 맞춰 precompiles 또한 vm위에서 실행되는 형태(yul)로 구현된다. /system-contracts/contracts/precompiles 쪽을 보면 yul로 구현된 타원곡선상 연산, Ecrecover, keccak256, SHA256 이 있다./// @dev All the system c..
· Web3/1-day
maia DAO 에서 발생한 버그 Maia DAO는 옴니체인 수익률 및 유동성 마켓플레이스를 목표로 하는 DeFi 프로토콜로, Olympus DAO 모델을 기반으로 트레저리 자산으로 뒷받침되는 준비통화 시스템을 운영한다.title : 마이아 거버넌스 토큰 잔액 희석이 'vMaia' 금고에서 전환율 메커니즘을 깨뜨리고 있습니다가설 : vMaia 볼트가 거버넌스 토큰(pbHermes)의 잔액을 .balanceOf()로 직접 조회하여 전환율을 계산하기 때문에, 잔액 희석을 통해 전환율 메커니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문제: ERC4626PartnerManager 추상 컨트랙트에서 _mint에서 pbHermes가 입금 비율만큼 민팅되는데, _burn에는 pbHermes를 소각하지 않는다. /** ..
· Web3/1-day
앞으로 가능하면 블로그 글을 작성해보려고 한다.최근에 다시 시작한 One Bug Per Day다.One Bug Per Day 가 먼가https://www.onebugperday.com/ OneBugPerDay - One Bug per day sent to you dailyOne Bug Per Day sent directly to your inboxwww.onebugperday.com메일링 리스트 등록 해두면 매일 하나씩 web3관련 버그를 보내준다.보통 code4rena에 컴페티션에서 발견된 버그 리포트들이 오는데 최근에는 recon audit? 이란데서 작성한 리포트도 왔었다.보는 방법이 딱히 정해져있는건 아니지만 추천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버그 리포트 title과 프로토콜 이름만 볼 것.2...
· 후기
또 다시 돌아온 후기다.BoB 13기 후기에서 Upside Academy 3기 붙어서 다니고 있다고 썼던거 같은데 벌써 수료하고 한 3개월 정도 지났다.사실 후기는 동아리 사이트에 4기 모집 글 작성하는 겸 썼었다.Upside Academy란?UPSide Academy는 핀테크와 블록체인의 미래를 선도하는 두나무, 글로벌 사이버보안 전문가 그룹 티오리가 함께 Web3 보안 분야의 최고 전문가를 양성하는 소수정예 탑티어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입니다.3기 부터는 web3 뿐만 아니라 web2 분야까지 확장해서 모바일, 클라우드, devsecops 등 더 다양한 강의가 있었습니다.지원 단계업사이드 아카데미는 기본적으로 주 7일 9 to 6기 때문에 휴학/퇴직 처리가 필수입니다.또, 최대 정원 20명이나 평가하에..
· 후기
좀 늦긴 했는데 이것도 역시 후기 작성하는 김에 같이 작성한다. beginner A로 본선 갔다. 본선 기념품을 되게 많이 챙겨주셨다. 23년도에 본선을 갔었는데 그때는 색연필이랑, 노트북 거치대를 받았다. 이번에는 본선 갔다고 메달? 같은거도 주고 작은 케리어 가방? 그런것도 받았다. 색연필은 또 있었고, 추가로 usb도 있었다. 팀명은 지코바순두부고추참치마라엽떡이였다. 대회장 분위기는 대충 이런데 외국팀들이 많았다. (베트남, 태국, 대만 이렇게 있었던 거 같다.) 밥도 문제 풀면서 주워 먹을 수 있는 것들로 나왔다. 이건 감다살이였음. 7등 까지가 수상권 이였는데 4등인가 유지하다가 대회 종료 7분 전에 갑자기 베트남 팀이랑 홍콩이 갑자기 3팀이 올라왔다. (흠..) 그래서 아쉽게 수상은 못했다.
· 후기
트랙 수료한게 좀 오래 된 것 같긴 한데 후기 작성하는 김에 같이 작성한다. 합격후기에서 썼던 내용중에 web3 관련된 내용이 있었는데 아쉽게도 BoB 13기 취약점 분석 트랙에서는 web3와 관련된 내용은 없었다. 하지만, 시스템적인 부분이나 하드웨어, 브라우저 등등 정말 다양한 것을 배울 수 있었다. 프로젝트는 임베디드를 선택했다. 하드웨어를 담당했는데, mcu 뚜껑까지 사포로 갈아서 flash die 에 연결된 bonding wire에 연결을 해볼줄은 몰랐다.하드웨어에서는 큰 성과는 없었지만(어려운 하드웨어..ㅠ) 당시를 생각하면 그렇게 까지 딥하게 논문보면서 파고 팠던 적이 없었던 것 같다. 결과적으론 프로젝트에서 취약점 자체는 많이 찾았다. 기업이랑 협업도 해보고, 세계 최정상급의 멘토님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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